AI 덕분에 우리는 더 빠르게 생각하고, 더 쉽게 근거를 모으고, 더 정교한 답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중요하게 볼지는 여전히 사람마다 다릅니다.
누군가는 고객의 관점을 우선시하고, 누군가는 전사적 방향성과 리스크를 먼저 검토합니다. 누구나 쉽게 정답을 만드는 지금 같은 시기에, 비즈니스의 진짜 문제는 '답을 찾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각자가 다른 기준으로 저마다의 '맞는 말'을 하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업 현장에 필요한 것은 회의를 더 많이 하거나 억지로 줄이는 일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커뮤니케이션 언어가 부딪히는 마찰을 줄이는 일입니다.
관계 통역 솔루션
마찰을 줄이려면,
서로의 협업 언어가 보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회의실의 대립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하나의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할 수 있을까요? 핵심은 서로의 업무 성향을 이해하고, 그 스타일에 맞는 언어로 소통하는 것입니다.
서로의 언어를 모르면, 같은 말도 쉽게 오해가 됩니다. 실행 중심의 메세지는 누군가에게 성급함으로 들리고, 신중한 검토는 누군가에게 의사결정 지연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말 뒤에 숨겨진 의도와 필요 가치를 발견하면 대화의 질이 달라집니다.
12DNA 분석은 바로 이 숨겨진 차이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시각화합니다. 단순히 성격을 분류하는 프레임을 넘어, 함께 일하는 방식을 최적화하기 위해 사람 사이를 통역하는 강력한 솔루션입니다.
사내 내재화
협업언어가 조직 내에 남아야
변화가 일상이 됩니다
인코칭은 이러한 12DNA 데이터를 바탕으로, 팀 단위의 협업 워크숍부터 리더 맞춤형 코칭, 나아가 전사 목표 달성을 위한 최적의 역할 정렬(Role Alignment)까지 연계하여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서로 엇갈리던 소통 방식을 하나의 방향으로 조율해 나갑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 변화를 조직 내에 '지속'시키는 것입니다.
외부 전문가가 떠난 후에도 우리 조직의 맥락과 문화를 가장 잘 아는 사내 담당자가 일상 속에서 12DNA를 수시로 활용할 수 있다면, 워크숍에서 시작된 변화가 기업 전체의 건강한 상호작용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진단 결과를 한 번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회의와 피드백, 프로젝트 협업 속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할 때 비로소 '개인의 빠른 속도'가 '우리 조직 전체의 압도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결실을 맺게 됩니다.
Notice
12DNA 진단 자격과정,
국가 인정 민간자격 정식 등록!
이렇듯 사내에 건강한 커뮤니케이션 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HR 담당자분들께, 더 큰 확신과 힘을 실어드릴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기업의 파트너분들께서 지지해 주시고 효과를 입증해 주신 덕분에, [12DNA Certified Practitioner(12DNA 인증 전문가 과정)]이 국가 인정 민간자격으로 정식 등록되었습니다!
본 과정을 수료하고 자격을 취득하시면,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록된 공식 민간자격증이 발급됩니다. 기관이 보증하는 확실한 공신력과 함께, 구성원의 협업 병목을 데이터로 진단하고 리더십 성장 가이드를 직접 제시하는 전문가로서 주도적인 조직 혁신을 이끌 수 있습니다.
12DNA Certified Practitioner
우리 조직의 변화를 직접 설계하는
'12DNA 전문가'가 되어보세요
본 과정은 사내 담당자가 직접 우리 조직의 맥락에 맞는 협업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2일간의 밀도 높은 실전 훈련으로 진행됩니다. 이를 통해 다음 4가지 핵심 역량을 갖추게 됩니다.
입체적 자기 인식과 역량 관리: 과학적 데이터를 통해 나의 협업 스타일을 정교하게 파악하고, 스트레스 요인과 동기부여 구조를 스스로 관리하는 법을 배웁니다.
데이터 기반의 주도적 조직분석:12가지 유형을 4개 그룹으로 분류한 '팀 그리드'를 마스터하여, 조직 역학관계를 파악하고 최적의 조직 운영전략을 스스로 설계합니다.
리더십 및 조직 문제 솔루션 도출: 실제 기업 사례 시뮬레이션 실습을 통해 조직 내 갈등에 명확한 해답을 내는 전문가로 거듭납니다.
사내 워크숍 자체 리드 역량:인증 자격을 취득한 분들께 현업에서 바로 쓰는 '표준 강의 교안'을 제공하여, 사내 소통 이슈 및 협업 문제를 직접 컨설팅하고 워크숍을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단순히 대화를 많이 나누는 것이 '좋은 협업'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진정한 협업이란 서로 다른 업무 언어를 명확히 이해하고, 각자의 정답을 하나의 비즈니스 성과로 조율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넘치는 정답 속에서 중심을 잡고, 우리 팀의 협업 기준을 직접 설계하는 '사내 전문가'의 자격을 갖춰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