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우리 팀장님은 왜 저런 식으로 피드백을 주실까?" "저 팀원은 왜 저렇게 일하는 걸까?" 조직 안에서 이런 답답함을 느껴본 적, 한 번쯤 있으시죠? 어쩌면 그것은 누구의 잘못이나 성격 문제가 아니라, 서로 일할 때 쓰는 '언어'가 달랐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나와 동료의 다름을 이해하고 진정한 시너지를 만드는 방법, 인코칭이 'HR Exchange 2026'에서 그 실마리를 제시합니다.
오프피스트·ACG 등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주요 기업의 HR 실무자와 비즈니스 리더 1,5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HR Exchange 2026' 인코칭 부스에 방문하시는 분들을 위해, 당장 현업에서 활용하실 수 있는 실용적인 선물과 혜택을 준비했습니다.
지금 바로 우리 조직의 협업 언어를 찾아보세요!
성장과 변화를 여는 첫걸음,